미션 1 바뀐 티스토리 첫 느낌은? - 티스토리 베타 첫느낌? 짜증난다. (08/07/17)
이 미션 주제에서 저는 노골적으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이 블로그를 함께 쓰지만 소유자는 네코양인데, 베타테스트는 제가 신청했는데 네코양만 베타테스트 권한이 주어졌지요. 그동안 쌓여있던 팀블로그에서의 불편함을 토로했는데 대꾸조차 해주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더이상 참여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저는 A형이니까요 (-_-) 충분히 그럴 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대하지도 않았던 TISTORY님이 등장하셔서 저에게도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주셨습니다. 그게 테스트를 관두려던 저를 다시 붙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미션 2 에디터 Before & After! - 티스토리 베타 내겐 너무 불편한 에디터 (08/07/28)
미션 1에서 어떻게 보면 달래주었던 TISTORY측 덕분에 기분도 좋고 일단 티스토리 베타의 모습은 넓직넓직한게 깔끔하고 좋아서 보기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써보니 <p> </p> 태그 때문에 투덜거리게 되었습니다. 이 태그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은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던 <br /> 태그 방식을 왜 선택의 기회도 없이 사실상 <p> </p>를 쓰게끔 바꿨는가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사실 에디터의 새로운 기능들을 보면 티스토리가 <p> </p>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긴 알겠습니다만 다양성 면에서 그 기회를 뺏진 않았어야 했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도 변화 된것은 자꾸 새 에디터를 쓰다보니 나름 그전처럼 보이도록 쓰는 요령이 생겼다는 정도입니다. (그래도 <p> </p>를 벗어날 순 없었습니다만)
미션 3 에디터 사이드바와 설정창에 대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 사이드바 (toice, 08/7/29) ,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 & 사이드바 (Neco♡, 08/07/30)
사실 전 미션 2 글을 쓸 때 조금 겹치게 쓰긴 했습니다만 주요 불만은 파일첨부에 대한 것이었지요. 이것도 역시 되던 것을 안되게 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그 외에 정보 첨부기능이나 지도 기능등은 참 마음에 들었어요.
네코양은 꽤 오래전부터 글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만 갑작스레 교육감 선거 관련일을 하게 되는 바람에 바빠져 버렸고 집에오면 너무 피곤해 하는 상황으로 결국 마지막날인 오늘 전화로 녹음해서 제가 대신 써주는 작업을 했습니다. 실은 시간이 안되니 어쩔 수 없이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제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점을 지적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쉬운 점은 네코양이 직접 작성하지 않고 제가 대필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필터링한 이야기를 더 원할지도 모르는 것이구요. 정답이란게 없는건데 네코양이 조금 소극적이었다는 것과 마침 저에게 압박을 피해갈만한 바쁜 일이 기가막히게 겹쳐 샥 피해나간게 좀 아쉽습니다(-_-)
미션 4 나만의 센터를 보여주세요! - 티스토리 베타 나만의 특별한 센터 (08/07/27)
저에게는 가장 간단했지만 특별했던 미션이었습니다. 미션 1 에서 투덜댈때까지만 해도 저는 이 블로그의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로서 베타테스트 관리자 화면에 들어갈 수 없는 입장이었지만 TISTORY님의 조치로 보게 되었지요. 그 바람에 평소에 제 아이디로는 볼 수 없던 댓글알리미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센터 화면보다 새 센터화면이 확실히 정보도 더 많고 직접 설정을 할 수 있어서 눈에도 잘 들어오고 대표적으로 좋아진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미션 5 당신이 만든 서식을 공유해주세요! - 티스토리 베타 에디터의 서식 기능 (08/07/29)
저에게 누가 이번 베타테스트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어떤게 있냐고 묻는다면 지도기능과 바로 이 서식기능이 들어갔다고 말 할 것 같을 정도로 가장 흡족하고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특징이 되는 변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식기능은 활용하기에 따라 정말 기똥찰 수 있거든요! 다만 필요에 의해 쓰면서 활용해야 더 좋은 서식을 만들 수 있었을텐데 미션이 되어버려서 기존에 활용하던 것 하나, 급조한 것 하나 이렇게 작성해보았습니다.
미션 6 새로운 기능을 활용해 글을 써주세요~ -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과 롯데시네마 VIP (08/07/29)
마침 글 작성 전 날 놈놈놈을 봤기 때문에 활용해서 써봤습니다. 이 과정에서 리사이즈 수치가 제가 설정해놓은 700px이 아닌 690px로 지정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이 포스팅이 없었다면 후에 wysiwyg.css를 가지고 혼자 삽질하면서 미궁에 빠질뻔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리스트와 박스기능, 각주기능은 종종 사용하고 있어서 새롭게 나온 양쪽정렬과 구분선을 사용해봤습니다. 마침 두가지 이야기를 하게 되면서 구분선을 사용하니까 더 깔끔하니 좋았고 양쪽정렬은 이미지 왼쪽첨부시 양쪽정렬이 안되는 결과를 보게 되었습니다(현재 이 글도 양쪽 정렬입니다.) 양쪽 정렬은 그렇게 툴툴 거리던 <p> </p>태그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기능 중 한가지입니다.
미션 7 플러그인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 원하고 또 원하는 플러그인 Best 5 (08/07/29)
좋아진 플러그인 설명 부분 등은 많은 분들이 알려주셔서 저는 원하는 플러그인에 대해서 써보고자 했습니다. 포기해서 한동안 관심이 없었을 뿐이지 플러그인은 항상 관심분야였기 때문에 술술 써내려간 글입니다. 티스토리에는 적용할 수도 없었으면서 태터툴즈 플러그인란을 꾸준히 확인하곤 했었거든요. 우리말 맞춤법/문법 검사기 플러그인은 이 기회에 꼭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여러 미션중에 가장 자신있게 쓴 글입니다(플러그인은 꼭 정식오픈과 함께 오픈할 필요는 없겠죠? 늦어도 좋으니 많은 플러그인이 가능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션 8 나만의 활용팁,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티스토리 자동로그인 & 팀블로그 팁 (08/07/29)
척 보자마자 제가 주로 사용하는 자동로그인 글 쓰면 되겠구나 싶어서 주루룩 작성하고 트랙백 보내려고 했는데 혹시나 하고 티스토리 검색을 했더니 꾸준히 계속 공개되고 있던 팁이더군요. OTL 그래서 팀블로그인데 티스토리 메인에는 필자가 아닌 소유자가 나와서 그런지 제가 쓴 글에 네코님 네코님 자주 그래서 사용하게 된 필자 구분 스탬프 소스를 공개했습니다. 이 글은 어제 블로그코리아 블UP베스트에 올랐었어요. :)
미션 0 글쓰기 에디터에 스킨입히는 방법 : WYSIWYG.CSS 공개 - 티스토리 베타 WYSIWYG.CSS 설정 (08/07/30)
29일에는 거의 하루종일 티스토리 베타에 몰두하고 그날 밤~다음날 새벽 WYSIWYG.CSS와 씨름을 했습니다. 원래는 안하려고 했는데 WYSIWYG.CSS가 공개된 스킨을 적용해보고 혹해서 해보게 되었습니다. 미션 6 하면서 알게된 지금 사용하는 에디터 넓이가 690인걸 기억해내기 전까진 잘 설정한 것 같은데 왜 에디터화면과 블로그화면이 다를까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그때의 삽질은 정말 처절했어요 (-_-) 이 미션에서 개인적인 포인트는 스킨저장의 발견 이었습니다. 베타테스터 신청하면서 스킨 수정을 하나씩밖에 못한다고 지적했었는데 스킨을 저장 할 수 있게 해결 되었습니다. 해결되는 느낌이 바로 이런것인가요?^^
미션 9 테스트 참여소감과 의견을 얘기해주세요! - 티스토리 베타테스틑 마치며 총정리 (08/07/30)
블로그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마감의 압박을 받으며 여러 글을 썼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사실상 이번주부터였고 남은 기간은 4일이었습니다. 습관상 마지막 날에 끝내기보단 그 전날에 끝내는걸 목표로 하기 때문에 딱 3일동안 하려니까 정말 중요한거 빼고 베타테스트에만 몰두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미리 써두었던 글 몇개가 큰 힘이 되었구요. 티스토리측도 인정하지만 베타테스트 하다하다 이렇게 많은 숙제가 있는 경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줄곧 불만을 얘기했지만 서식기능이나 지도기능등의 새로운 기능등을 보며 위안이 되었고 스킨 저장 기능처럼 그동안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것이 가능해졌을땐 왠지 모를 뿌듯함과 기쁨이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정식으로 시작될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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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썻네.
물론 읽지는 않았다.
고생했다.
선물도 있는거 같던데...ㅋ
말이라도 읽었다고 써주면 쫌 -_-+
전 다 읽었슴돠. -_-a
캄사합니다. 우수테스터 축하해요 -_ㅠ!!
이야 꼼꼼하게 잘 썼는데- _-!
후; 난 너무 성의 없게 쓴거 같구낭;
미션 참여도도 낮고 - _-;;;;;
사생결단을 하고 쓰던데요. - _-
아이팟 타면 좋겠네요.
못 타면 이불 뒤집어 쓰고 울 것 같아요... - _-
-_-; 아니 뭐 울기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