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가 어느정도의 자유도가 첨가되어 설정할 수 있다는 건 이미 많은 분들이 소개하셔서 생략합니다. 제 센터가 더 특별한 이유는 티스토리 베타 첫느낌? 짜증난다. 글 덕분에 티스토리측에서 저에게도 관리자 화면에 접근 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이 블로그는 네코양 소유의 블로그고 저는 관리자 등급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댓글알리미'와 '초대하기' 메뉴가 없습니다. 댓글알리미에 오는 90% 이상이 제 댓글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확인못하고 매번 네코양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보지요. 사실 이 체계는 잘못된 건 아닙니다. 티스토리 측에서 정한 등급별 권한에 딱 들어맞는 것이거든요.
사실 뭐 아주 딱 맞는건 아닙니다. 표에는 관리자가 팀블로그 초대 권한이 없게 나오지만 저는 나오거든요.
심지어 Manager인 제가 초대한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0423은 2차블로그 주소 말고 티스토리 주소가 0423이라 나오는 것 같은데 이것보다는 자동으로 블로그 타이틀이 표시되도록 바뀌어야 하겠네요.
아무튼 팀블로그중에 소유자가 절대적으로 관리하고 참여자가 어느정도 도움만 주는 그런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그보다 더 많은 팀블로그가 참여자 모두가 공동소유자라고 볼 수 있을만큼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공동소유'라는 개념이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이 점이 꼭 개편되면 좋겠구요.
짜잔~! 아무래도 급조해주신 덕분인지 원래는 없어야 할 댓글알리미와 초대하기 버튼이 센터화면에 자리 잡았습니다. 초대하기의 경우 소유자의 초대장이 아니라 제 초대장이 나오는 것이더군요. 댓글알리미의 경우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부분이라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개인화설정인가 하고 제가 센터를 바꿔보고 네코양 아이디로 로그인해보니 제가 바꿔놓은 그대로네요. 개인화설정이 아니라 블로그별 설정인 것 같습니다. 뭐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닙니다.
센터 공개글인데 지난 글에 이어 또 팀블로그에 소유자권한을 넣어달라는 글이 된 것 같네요. =_=
그외, 카운터에 일주일 통계 나오는 게 참 마음에 듭니다. 치환자로 처리되어 스킨에도 넣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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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이런 서비스를 받으시다니... 부럽..
아니요 부러울만한 서비스인건 아닌 것 같...(...)
데굴대굴님은 이미 가능한 것들이잖아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