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양이 쓰던 미완성글 열기
티스토리 개발자분들 뿐만 아니라 네코양도 교육감 선거문제로 굉장히 바쁜 관계로 전달 받은 얘기로 지금부턴 제가(toice) 대필합니다.
여러가지 얘기했는데 제 선에서 이유를 설명해줄 수 있었던 것을 제외한 나머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글 예약 가능시간이 30분단위로 변경되었다.
저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걸 찝어내더군요. 기존에는 분단위로 예약글을 작성할 수 있었지만 새 에디터에서는 30분간격 지정밖에 안되네요. 되던 기능을 안되게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표를 만든 후 칸 조정등 수정할 수가 없어서 답답하다.
사실 이건 제 선에서 안되는 이유를 설명했던 부분입니다. 위지웍 에디터에 그런 부분까지 들어가면 부피가 얼마나 커지겠냐라구요. 그런데 공개 위지웍 에디터인 FCKeditor에선 지원하고 있었네요.
다음까페 에디터와 비교
저는 다음까페에서 text 모드를 기본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뭔소리하는건가 싶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다. 심하게 말하면 이왕 따올거면 그대로 따오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라는 의견입니다.
따오지 않았다고 하기에는 이모티콘만 봐도 완전히 일치합니다. 네코양 의견은 정보첨부나 서식등의 사이드바 기능을 다음까페 에디터처럼 위로 올리고 옆에 사이드바를 안두는게 공간미도 있고 더 깔끔하지 않았겠냐는 것입니다.
미능숙자(?)도 배려하자
좋은 점을 얘기하면서 되돌리기 기능이 생겼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전부터 있었다고 ctrl + z, ctrl + y지 않냐고 했더니 몰랐다면서 그렇게 중요한 단축키는 단축키 뿐만 아니라 버튼으로도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자신같이 능숙하지 않은 사람은 모를수도 있다구요. 적극 동의하는 바입니다. 굉장히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인데다 능숙자는 어떻게든 하는 편이니 초보자에게 더 많은 배려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양쪽정렬
진작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생겨서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네코양은 장황하게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간단히 축약해서 옮겼습니다. 정식에선 좀 더 다양한 유저층이 배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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