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상추를 씻으시다 달팽이다!라고 알려주셔서 얼른 가서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너무 오랜만이에요.
네코양은 또 서울촌놈이라고 할테지만 실제로 서울에서는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어릴때는 자주 봤지만 10살 이전에 보고 오늘 처음 본 것 같아요. 마땅히 어디 놔줄 곳도 없는데 집도 없는 어린 달팽이인지라 더욱 안쓰러웠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키울 수도 없구요. 반가움과 안쓰러움이 교차되더군요.
네코양은 또 서울촌놈이라고 할테지만 실제로 서울에서는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어릴때는 자주 봤지만 10살 이전에 보고 오늘 처음 본 것 같아요. 마땅히 어디 놔줄 곳도 없는데 집도 없는 어린 달팽이인지라 더욱 안쓰러웠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키울 수도 없구요. 반가움과 안쓰러움이 교차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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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상추는 정말 유기농인거군요. 달팽이가 있다는건 농약이 전혀 안 들어갔단거니깐...브라보~
네 =_= 저희가게 손님이 시골에 갔다가 따온거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아직도 못먹은 -_-
달팽이있으면 좋은 상추내 ㅎㅎ;
마당같은데 풀어주지...ㅋ
아파트라서요 ㅋㅋ 하긴 아파트 정원같은데에 풀어줘도 됐긴 했겠네요... 그렇지만 이미.. (...)
집이 없는 민달팽이 정말 오랫만에 보네요.
달팽이 키우면 은근히 징글징글~
아하~ 민달팽이 =_= 근데 키울 자신은 없더라구요 ㅎㅎ
흥
서울촌놈.-_-;
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