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돈이 없다고 해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XX는 얼굴이 기분 나빠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 바퀴다."
그가 돌아왔습니다. 강철중-_-!!
하지만 한 고등학교에서 갑작스레 일어난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게 되죠.
한편 강철중은 죽은 피해학생과 관련된 친한 친구 3명을 조사하다가 죽은 학생을 포함하여 이들 모두가 거성 그룹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곤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기 시작하죠. 자신의 사업체마다 방문해서 이리저리 훼방을 놓는데다가 심지어 자신의 집에 와서 밥까지 진수성찬을 차려서 먹기도 합니다.ㅋㅋ
결국 영화는 강철중과 이원술의 쫓고 쫓기는 대결구도로 가게 되죠.
영화의 내용은 생각보다 코믹스러운 요소가 많아서 많이 웃게 되더군요.
장진 각본이라는 사실은 스텝롤 올라가는 걸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문식과 유해진은 이번 편에서도 많은 재미를 선사해 주었구요.
그리고 어느정도 비중있는 여자 출연배우는 팀웍 안맞는 강철중 어머니 김영옥, 딸래미 김미미 -_-; 둘 정도입니다. 김미미(이지연)양은 산수(이문식)가 "강철중 딸 맞구만" 하고 인정한 강철중의 친딸입니다. -_-a (영화를 보시면 제말이 무슨말인지 아시게 되요.) 참 연기도 잘 하고 맘에 들었다는.
toice 평점 : ★★★★ (4/5)
Neco♡ 평점 : ★★★★☆ (4.5/5)
그가 돌아왔습니다. 강철중-_-!!
강동서 강력반 형사 강철중~!
15년 차 형사생활에 가진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이고,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거절당하자 -.- 목숨걸고 일하는데 이게 뭔꼴인가 싶어 자신의 생활이 지긋지긋해진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고등학교에서 갑작스레 일어난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게 되죠.
한편 강철중은 죽은 피해학생과 관련된 친한 친구 3명을 조사하다가 죽은 학생을 포함하여 이들 모두가 거성 그룹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곤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을 쫓아다니며 괴롭히기 시작하죠. 자신의 사업체마다 방문해서 이리저리 훼방을 놓는데다가 심지어 자신의 집에 와서 밥까지 진수성찬을 차려서 먹기도 합니다.ㅋㅋ
결국 영화는 강철중과 이원술의 쫓고 쫓기는 대결구도로 가게 되죠.
영화의 내용은 생각보다 코믹스러운 요소가 많아서 많이 웃게 되더군요.
장진 각본이라는 사실은 스텝롤 올라가는 걸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이문식과 유해진은 이번 편에서도 많은 재미를 선사해 주었구요.
그리고 어느정도 비중있는 여자 출연배우는 팀웍 안맞는 강철중 어머니 김영옥, 딸래미 김미미 -_-; 둘 정도입니다. 김미미(이지연)양은 산수(이문식)가 "강철중 딸 맞구만" 하고 인정한 강철중의 친딸입니다. -_-a (영화를 보시면 제말이 무슨말인지 아시게 되요.) 참 연기도 잘 하고 맘에 들었다는.
toice 평점 : ★★★★ (4/5)
Neco♡ 평점 : ★★★★☆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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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는 동안 딱 장진이구나 싶었는데 -_-;
강철중 딸래미가 짧지만 참 재밌게 나온 것 같아 ㅎㅎ
어익후 그랫쪄 -ㅁ-;
예고편에는 없는 재밋는 장면이죠. ㅋ
생각해보니 그렇네요ㅋㅋ
공공의 적 1은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러나 이후의 작품은 별로더군요. 1-1은 괜찮은가 보군요.
설경구씨도 공공의 적 2는 1편에 비해 너무 어려운 용어도 많았고 1편보다도 재미없다는 걸 자기도 스스로도 느꼈다는 인터뷰 기사를 본 기억이 나네요. ^ㅅ^
개인적으로 1-1은 2편보단 좀 나은거 같은데요? -.-;
딸래미 이름이 제 이름이랑 같아서 없던 애정도 생길려고 합니다. ㅎ_ㅎ
와우 +ㅁ+ 이름이 미미예요?
꺄아~ 넘 이쁜 이름이예요.
네코씨가 토이스군보다 영화에 대한 점수는 조금 더 후하게 주는 것 같네요.^^ 장진감독 이름이 나와서 오랜만에 떠올랐어요. 오래전 대학로의 손칼국수집에서 한번 마주쳤는데, 그 집의 오랜 단골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게요? 제가 좀 더 재미나게 본 것 같아요.ㅎㅎ
오~ 장진과 마주친 적이 있으시군요.
전 다음번에 강우석과 마주쳐 볼까 합니다. -_-a(;;;;)
장진특유의 코믹스러움이 잘묻어나온 이번 강철중이었죠 다만 결말이 좀 아쉬웠어요 너무 흐지부지 급하게 마무리짓는거같아서... 1-2를 기대해봅니다..!!! 트랙백 걸께요 ㅋㅋㅋ
결말 부분이 쵸큼 부족한 감이 있긴 했어요.
그치만 다행히 나머지가 그만큼을 커버한 듯,
저도 1-2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_^
머야이건 그럼 재밋다는거야 잼없다느거야
내가 원하는건 이거 영화 볼만한지 아님 보지말라는건지여
반지의 제왕과 비교해서 설명해봐~★★★★★
몰라 니가 보고 어땟는지 설명 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