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에 휴대폰이 마음에 들어서 LGT로 옮긴 것이었습니다만 기대이상으로 서비스가 꽤 잘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몇가지 있지만 특히나 마음에 드는게 할인프로그램입니다. 저는 그 중 가족사랑 할인프로그램을 선택했는데 같이 LGT로 옮긴 네코양이 함께 할 수 없는게 너무 안타까울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LGT 가족사랑 할인프로그램은 같은 명의로 요금 출금되게만 설정해놓으면 가족이 쓰는 금액을 합산하여 5개월간 평균을 내어 6번째 달에 평균 금액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제 예상에 저희 가족 3명이 합쳐서 한달에 10만원 안팎으로 요금을 낼 것 같은데 그렇게 다섯달을 10만원씩 낸다고 치면 여섯번째 달에는 다섯달 평균인 10만원을 지원해주어 그만큼 요금을 깎아주는 서비스입니다. 그럼 여섯번째 달에 얼만큼 쓰느냐에 따라 요금은 확실히 적게 나오겠지요. 이 서비스가 마음에 드는건 타 통신사처럼 통화료만 계산하는게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야말로 1년에 두달은 무료에 가깝에 쓸 수 있다는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통화료는 요금제와 별개로 50% 할인이 되고 저희 같이 3인 이상일 경우 멤버쉽 한도도 조절해서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사실 상 멤버쉽 카드는 저만 쓰니 저한테 다 몰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외에도 휴대폰 할부 금액을 지원해주는 빅세이브 할부 지원프로그램, 요금이 3만원이 넘으면 넘은 금액을 할인해주는 평생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더군요. 물론 그중에 최고는 가족사랑인 것 같습니다만 ^_^;
빅세이브 할부 지원 프로그램 관련 영상
그리고 데이터요금이 정액제 1일짜리가 있더군요. 쓸일이 좀 있어서 원래는 데이터 정액제 하루 쓰고 다음날 해제할까 했는데 아예 데이터 1일 정액제라는 이름으로 1일짜리가 있는 걸 보고 놀라웠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러운 LGT입니다. 이럴수록 계속 아쉬운건 주변에 LGT 쓰는 사람이 적어서 망내할인을 할 수 없다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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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시면 됩니다~ ㅎ_ㅎ
그런가요 =_=
저는...... toice님과 가족이 되기 싫어서.. LGT를 쓰면 안되겠어요. ;;;;;
네 -_-+
멤버쉽 혜택이 적지 않냐?
제가 제일 힘든건 통화품질..ㅠ ㅠ
그런데 저만 그래서 이상해요. 토세는 괜찮든데..
멤버쉽 카드 오면서 안내 보니까 SKT의 빼곡함 보다는 떨어지긴 한데 그중에 쓰는건 몇개 없잖아 그런 핵심들이 LGT도 있긴 다 있으니 상관없을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