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하고 그래서 네코양이 주고 간 오징어볼을 먹을려고 했습니다.
식용유를 넣어야 한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올리브유 밖에 없다, 나 같으면 나가서 조그만한거 하나 사오겠다 등등 이러다가 서로 마음 한번 상해주시고...
어쨋든 완성!
무지무지 느끼해서 맥주를 안마실 수가 없더군요 (ㅠ_ㅠ)
그래도 못버티고 함께 먹은 적양배추를 넣어 만든 피클.
비타민에서 적양배추가 변비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엄마가 급 만드셨어요.
네코양은 먹을 수는 있지만 체질상 이걸 먹으면 안되는 체질입니다.
어쨋든 가볍게 요기할 수 있는 맥주 안주상이 완성됐습니다만, 결국 다 못먹었어요. 다 먹으면 체할 것 같은..
이 제품의 평점 : ☆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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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안주와 시원한 맥주맛이 상상이 갑니다.
지금 무지 먹고싶네요. ^^
잘 먹고 가요...
평점 매긴거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많이 느끼했거든요. 맥주 안주스럽긴 했지만요^^;
얌얌~ 간식으로 딱인데요^^
저도 간식으로 먹을래다 맥주를 찾게 됐죠;;
전 안주중에서 튀김되게좋아하는데 먹고싶군요 ㅠ.ㅠ (살찌는 소리가..)
어차피 가면 빠지니까 마음껏..... (...)
오징어볼? 오징어볼?
처음 보는데, 나는 좋아할 것 같소 ! 맥주가 참 시원하게 보이오.
너무 느끼해서...
맥주는 김치냉장고 안쓰는 칸에 넣어놔서 무지무지 시원하지요 헤헤 ^^;
이 시간에 제가 이 글을 보고 있는건... 자폭하고 싶다는 심상인걸까요?
사실 저는 계속 느끼해서 맛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_=;;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