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요리&맛집 | 2008/06/16 01:39 | Posted by toice

네코가 탕수육 해준다는 말에 냉큼 달려갔습니다.

 
고기!!! 소화 잘되는 고기!!! 소화 더 잘되는 탕수육!! +ㅁ+!!


네코 특제 소스, 레시피는 몰라요 ~_~
티비 보면서 슬쩍 보니까 양파 까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_-;


짜잔~ 소스를 붓고~


헤헷♡


제가 좋아하는 키위쥬스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네코양 말이 키위가 고기 소화를 도와준다는군요.



저는 보답으로...


네코 깨찰빵 질리게 하기 프로젝트 중입니다.

깨찰빵을 너무 좋아하는 네코양. 요즘 집 앞 파리바게뜨에서 깨찰빵 2개 1200원 행사 중이라 10개씩 사다주고 확 먹고 질려서 먹고 싶다는 말 안나오게 하려고 하는데 좋다고 먹는거 보면 좀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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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6 01:42

    비밀댓글 입니다

  2. BlogIcon 데굴대굴 2008/06/16 15:28

    이... 이것은 Lord of 테러.

    • BlogIcon toice 2008/06/16 18:02

      헤... 실은 등록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스로도 올리면서 테러당했어요 -_-;;

  3. BlogIcon 미미씨 2008/06/16 15:28

    오우, 훌륭해요. 멋진 여친을 두셨군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런 요릴 만들줄 알다니...캬~~

    • BlogIcon toice 2008/06/16 18:03

      어엇, 그러고보니 미미씨(님)에 대한 이미지는 요리도 잘하실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요리 포스팅을 본적이 없네요 +_=;;

  4. BlogIcon 삔냥 2008/06/16 23:14

    하트모양 양파라니...
    투박한 저의 요리와는 격이 다르군요;;;

    • BlogIcon toice 2008/06/17 09:09

      사실 저도 그냥 투박하게 합니다만 네코양은 살짝 다르더군요; 대신 시간이 오래 걸리는 -_-) 배고파 죽는..줄..

  5. BlogIcon 콜린멕레이 2008/06/17 01:01

    좋으시겠어요 여친님이 만드신 음식도 드시구...ㅠ.ㅠ......

    • BlogIcon toice 2008/06/17 09:09

      콜린님도 일단 군대 잘 다녀오시고 경험하시면 되는겁니다 ^_^)b

  6. BlogIcon bluevod 2008/06/17 01:02

    헉 삔냥님 글을보고 다시보니 양파가 하트모양이네요
    저런 퀄리티의 탕슉이라니.. /부럽
    뭔가 굉장한 애정이 느껴지는 음식이네요..
    하아....

  7. BlogIcon 디노 2008/06/18 07:32

    넌 그말 듣고 달려갔냐? 눈썹이 휘날리도록 날라가야지.
    흠... 비도 오고 막걸리가 땡기는 아침이군

    • BlogIcon toice 2008/06/20 08:24

      달려가고도 한참 기다렸지요 ~_~ 그리고 요샌 날이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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