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가 탕수육 해준다는 말에 냉큼 달려갔습니다.
고기!!! 소화 잘되는 고기!!! 소화 더 잘되는 탕수육!! +ㅁ+!!
네코 특제 소스, 레시피는 몰라요 ~_~
티비 보면서 슬쩍 보니까 양파 까면서 울고 있더라구요 -_-;
짜잔~ 소스를 붓고~
헤헷♡
제가 좋아하는 키위쥬스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네코양 말이 키위가 고기 소화를 도와준다는군요.
저는 보답으로...
네코 깨찰빵 질리게 하기 프로젝트 중입니다.
깨찰빵을 너무 좋아하는 네코양. 요즘 집 앞 파리바게뜨에서 깨찰빵 2개 1200원 행사 중이라 10개씩 사다주고 확 먹고 질려서 먹고 싶다는 말 안나오게 하려고 하는데 좋다고 먹는거 보면 좀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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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 대한 나의 애정이랄까~
http://gurum.tistory.com/entry/초딩이-MB에게-보내는-경고
보고 낄낄거리며 웃었엉 -.-;
정말 초딩이 썼다면 감동적일텐데
이... 이것은 Lord of 테러.
헤... 실은 등록 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스로도 올리면서 테러당했어요 -_-;;
오우, 훌륭해요. 멋진 여친을 두셨군요. ㅋㅋ
부럽습니다. 저런 요릴 만들줄 알다니...캬~~
어엇, 그러고보니 미미씨(님)에 대한 이미지는 요리도 잘하실 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요리 포스팅을 본적이 없네요 +_=;;
하트모양 양파라니...
투박한 저의 요리와는 격이 다르군요;;;
사실 저도 그냥 투박하게 합니다만 네코양은 살짝 다르더군요; 대신 시간이 오래 걸리는 -_-) 배고파 죽는..줄..
좋으시겠어요 여친님이 만드신 음식도 드시구...ㅠ.ㅠ......
콜린님도 일단 군대 잘 다녀오시고 경험하시면 되는겁니다 ^_^)b
헉 삔냥님 글을보고 다시보니 양파가 하트모양이네요
저런 퀄리티의 탕슉이라니.. /부럽
뭔가 굉장한 애정이 느껴지는 음식이네요..
하아....
한숨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넌 그말 듣고 달려갔냐? 눈썹이 휘날리도록 날라가야지.
흠... 비도 오고 막걸리가 땡기는 아침이군
달려가고도 한참 기다렸지요 ~_~ 그리고 요샌 날이 더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