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기는 며칠전에 봤지만 테스트삼아 문자 보내봤는데 전송이 되질 않아 그냥 두고만 봤다가 다음날 전송되는 것을 확인하고 저도 달아보았습니다.

애드찜?
애드찜은 문자를 보낼때마다 문자 전송 성공/실패 여부가 광고주 홈페이지 상단에 함께 나오며 이 광고의 댓가로 사용자에게는 무료문자를, 블로거에게는 광고비를 주는 체계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차피 어느서비스를 이용하든 문자 전송 성공/실패 여부가 팝업창으로 뜨니 여느 문자 전송 서비스와 마찬가지의 팝업창을 보게되고 광고주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홈페이지에 많은 방문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자써의 장단점
무료 문자 메세지를 보낼때 함께 드는 광고창은 어차피 봐야할 문자 전송 성공/실패이니 딱히 불편할게 없습니다. 그런데 문자 메세지 전송 텀이 약간 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안되는건가 싶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이런걸로 보냈다가 스팸쪽으로 등록이 되어 엄청난 광고가 몰려오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있더군요.
그리고 종종 문자 전송 실패가 뜨는데 이 경우는 1일, 1사이트, 1광고, 1아이피 = 1SMS 체계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문자전송을 요청했는데 전송/실패 페이지에 나오는 광고주 홈페이지가 중복되면 문자 전송을 실패하게 된다는겁니다. 단, 아이피가 다르거나(다른 컴퓨터를 사용했거나) 애드찜을 달아놓은 다른 블로그에서 보낼때는 광고가 중복되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블로거의 장단점 (설치자)
무료 문자 메세지 위젯을 블로그에 달 수 있다는 점과 본인 스스로가 편하게 자신의 블로그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만 수익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우선 광고 클릭은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고 무조건 문자를 보내야지만 수익이 지급되어지니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무료 문자가 있으니 그냥 시험삼아 해보는 방문객 외에는 이용하지 않는 걸로 생각됩니다. 블로그 하다가 갑작스럽게 문자 보낼일이 얼마나 있겠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내 핸드폰 번호가 유출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에 편하게 보내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네코토이스크림과 예비군블로그, 그리고 따로 운영하는 커뮤니티에도 달아놓았는데 커뮤니티에 달아놓은 이유는 수익 창출보다는 회원들에게 무료SMS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서비스는 설치자에게 수익 보다는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큰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광고주로서의 장단점
일단 일반 광고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홈페이지 유입을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광고효과 또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이런 광고가 유입 인원 100%를 다 노리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로 쇼핑몰이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홍보가 어려운 이런 일반 작은 쇼핑몰들이 몇번 노출되다보면 그중에 몇몇은 관심사에 알맞는 제품들을 파는 쇼핑몰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위에 설치자로서의 장단점에서 사용자보다는 설치자에게 장점이 큰 서비스라고 했는데 블로거 또한 소비자(사용자)입니다. 애드찜이 많은 블로그에 퍼져나간다면 블로거만 잡아도 광고 효과가 꽤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자 보내기외에 단순 클릭으로 인한 광고비는 따로 내지 않아도 되니 그게 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문자 메세지 한건당 광고주 측에서 얼마를 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갯수보다는 많은 페이지뷰가 발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애드찜이 해야할 일
블로그 광고 서비스는 종종 나오는데 하나같이 금방 닫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볼때는 광고주 유치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 같은데 애드찜도 이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점점 다양한 광고가 보이고 광고주들도 애드찜 서비스 체계의 장점에 충분히 호감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사이트에서 광고가 겹칠때 문자 전송이 실패한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알게끔 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할 것이고 문자 전송텀도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위에 몇번 언급했던 것처럼 많은 블로거들이 설치할 수 있게 홍보를 해야 더 많은 광고주를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주문하자면 애드찜 공식 사이트를 신뢰가 가도록 성의껏 다시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과 연관된 사이트인데 이렇게 허술한 느낌이 들면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애드찜?
애드찜은 문자를 보낼때마다 문자 전송 성공/실패 여부가 광고주 홈페이지 상단에 함께 나오며 이 광고의 댓가로 사용자에게는 무료문자를, 블로거에게는 광고비를 주는 체계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차피 어느서비스를 이용하든 문자 전송 성공/실패 여부가 팝업창으로 뜨니 여느 문자 전송 서비스와 마찬가지의 팝업창을 보게되고 광고주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홈페이지에 많은 방문객을 유입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자써의 장단점
무료 문자 메세지를 보낼때 함께 드는 광고창은 어차피 봐야할 문자 전송 성공/실패이니 딱히 불편할게 없습니다. 그런데 문자 메세지 전송 텀이 약간 있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안되는건가 싶었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이런걸로 보냈다가 스팸쪽으로 등록이 되어 엄청난 광고가 몰려오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함이 있더군요.
그리고 종종 문자 전송 실패가 뜨는데 이 경우는 1일, 1사이트, 1광고, 1아이피 = 1SMS 체계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문자전송을 요청했는데 전송/실패 페이지에 나오는 광고주 홈페이지가 중복되면 문자 전송을 실패하게 된다는겁니다. 단, 아이피가 다르거나(다른 컴퓨터를 사용했거나) 애드찜을 달아놓은 다른 블로그에서 보낼때는 광고가 중복되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블로거의 장단점 (설치자)
무료 문자 메세지 위젯을 블로그에 달 수 있다는 점과 본인 스스로가 편하게 자신의 블로그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만 수익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우선 광고 클릭은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고 무조건 문자를 보내야지만 수익이 지급되어지니 블로그에 방문했다가 무료 문자가 있으니 그냥 시험삼아 해보는 방문객 외에는 이용하지 않는 걸로 생각됩니다. 블로그 하다가 갑작스럽게 문자 보낼일이 얼마나 있겠냐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내 핸드폰 번호가 유출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에 편하게 보내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네코토이스크림과 예비군블로그, 그리고 따로 운영하는 커뮤니티에도 달아놓았는데 커뮤니티에 달아놓은 이유는 수익 창출보다는 회원들에게 무료SMS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사실 이 서비스는 설치자에게 수익 보다는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장점이 큰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광고주로서의 장단점
일단 일반 광고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홈페이지 유입을 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광고효과 또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이런 광고가 유입 인원 100%를 다 노리는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로 쇼핑몰이 많이 나오는 것 같던데 홍보가 어려운 이런 일반 작은 쇼핑몰들이 몇번 노출되다보면 그중에 몇몇은 관심사에 알맞는 제품들을 파는 쇼핑몰이 나올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위에 설치자로서의 장단점에서 사용자보다는 설치자에게 장점이 큰 서비스라고 했는데 블로거 또한 소비자(사용자)입니다. 애드찜이 많은 블로그에 퍼져나간다면 블로거만 잡아도 광고 효과가 꽤 클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자 보내기외에 단순 클릭으로 인한 광고비는 따로 내지 않아도 되니 그게 또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문자 메세지 한건당 광고주 측에서 얼마를 내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갯수보다는 많은 페이지뷰가 발생할 거라 생각합니다.
애드찜이 해야할 일
블로그 광고 서비스는 종종 나오는데 하나같이 금방 닫는 것 같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볼때는 광고주 유치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 같은데 애드찜도 이 점이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다행히 점점 다양한 광고가 보이고 광고주들도 애드찜 서비스 체계의 장점에 충분히 호감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 사이트에서 광고가 겹칠때 문자 전송이 실패한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알게끔 하는 방법도 강구해야할 것이고 문자 전송텀도 좀 줄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위에 몇번 언급했던 것처럼 많은 블로거들이 설치할 수 있게 홍보를 해야 더 많은 광고주를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주문하자면 애드찜 공식 사이트를 신뢰가 가도록 성의껏 다시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과 연관된 사이트인데 이렇게 허술한 느낌이 들면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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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사이트만 봐서는 절대 가입하고 싶지 않은 그런 분위기네요. 서비스 개선보다 사이트 리뉴얼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
뭐랄까 사이트가 허술하면 신뢰가 안가죠;;
문자 몇통 보내면 다음날부터 광고가 쏟아질듯한 느낌이;;
영, 믿음을 못주는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의같은 경우는 직접 문자를 보내고나서의 3일째인데
그전에 잘오던 스팸한통이 없습니다^^;;
뭐 주말이라서 그런지 평일 2~3일을 기다려볼 예정인데
사이트의 구조가 허술해서 사기성이 짗어보이지만...
저의 경우는 좋아~ 가는거야~!! 입니다^^;
저도 딱히 스팸은 없습니다만 어떻게 될진 모르겠습니다 ~_~
안녕하세요.
에드찜 운영자입니다.
포스팅 우선 감사 드립니다.^^
염려하신 문제들 예상하지 못했던 건 아니지만, 공지나 개선을 통해서 바꿀 예정입니다.
포스팅 해 주신 내용들은 항상 귀를 열고 개선 시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팸 관련해서는 스팸문자 발송이 되지 않습니다 라는 문구를 추가할 예정이고, 전혀 그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문자가 약간 늦게 발송되는건 시스템을 한번 더 거쳐야 하기 때문에 텀이 생기는 겁니다.
사이트 디자인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심플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정책의 일환이니 이해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에드찜의 탄생배경은 광고주,매체(현재는 블로그 위주),그리고 광고를 소비하는 소비자 3 연결고리가 최대한 효과 내지는 혜택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회원가입 시에도 주민번호를 받지 않고,최대한 개인정보 노출을 자제 시키면서 극으로 심플하게 가는게 방향이었습니다.
웹2.0 정신에 입각해서 참여,공유,개방의 모토를 실현시키고자 위에서 말씀 드린 3고리 모두에게 가장 심플하면서도 유의미한 혜택을 돌려 드리는게 저희 서비스의 최대 목적임을 다시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 또한 에드찜이 조기에 사장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게끔 밤낮으로 머리를 싸매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픈한지 아직 채 일주일이 안됐지만, 사용자 분들께서 호의적이고, 좋은 의견들 많이 주셔서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쓴소리도 주시는데 최대한 반영 시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잘 정착되게 하는게 지상과제입니다.
항상 귀를 열고 사용자님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에드찜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사장되지 않고 계속 좋은서비스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오래간다면.. 저도 달겠슴둥..
수익보다는 문자 보내기용으로 그냥 지금 다셔도 상관없지 않나 싶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