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훑어보는 사슴
녀석에게 인간은 네가지로 분류 됩니다.
1. 먹이를 사서 주는 인간 (일반적인 인간)
2. 먹이를 안사고 떨어진걸 주워주는 인간 (네코 등 일부 인간)
3. 먹이를 안사서 안주는 인간 (토이스 등의 일반적인 인간)
그리고 4. 먹이를 안사서 없으면서 주는척 속이는 인간 (네코)
억울한 이 녀석의 취미는 속인 인간이 미안하도록 만드는 애처로운 표정연습.
지난 봄꽃놀이 사진을 이제야 정리하다가 사슴 표정 보고 떠오른 이야기.
녀석에게 인간은 네가지로 분류 됩니다.
1. 먹이를 사서 주는 인간 (일반적인 인간)
2. 먹이를 안사고 떨어진걸 주워주는 인간 (네코 등 일부 인간)
3. 먹이를 안사서 안주는 인간 (토이스 등의 일반적인 인간)
그리고 4. 먹이를 안사서 없으면서 주는척 속이는 인간 (네코)
억울한 이 녀석의 취미는 속인 인간이 미안하도록 만드는 애처로운 표정연습.
지난 봄꽃놀이 사진을 이제야 정리하다가 사슴 표정 보고 떠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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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갔을때 사슴공원에서... 먹이하나샀다가 떼로저에게 달려드는 사슴들이 생각나네요..그이후로 사슴공포증이 -.-
나름 덩치가 있어서 덤벼들면 힘들것 같아요;
정말 순하고 착하게 생겼다.
(나 처럼)
왜이래요 -_-
2,4번에 네코님이 등장하시는데.... 정말 진실은 무엇입니까? -_-a
둘다 입니다. 둘을 반복하는거죠. 사슴으로썬 혼란.. -_-
처음에는 먹이를 안사고 떨어진걸 주워줬는데 나중에는 떨어진걸 주기가 귀찮더라구요. 그래도 주는 시늉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주는 척 하니까 슬금슬금 오더니 없는 걸 알고는 원망의 눈빛으로 절 쏘아보더라구요.
(눈에서 레이져가 나왔음)
그러다가 갑자기 덥썩 손을 물길래 제 손이 먹히는 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