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을 왜가?"
강원도를 왜가?도 아니고 '을'인데 그것도 캡쳐하다가 겨우 봤고 강원도를 왜가?라고 읽었었다. 네이트온 메일함은 쪽지함이랑 구별이 안가서 클릭할 뻔했으나 김형준이라는 친구가 있긴한데 네이트온엔 등록하지 않은 친구라 구분됐다;
네이트온 메일은 잘 안쓰는데 네이트몰에서 물건을 한번 산 후부터 스팸메일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네이트온 메신져 쓸때마다 귀찮아 죽겠다. 알림메세지를 꺼놓아도 은근히 깐깐한 성격이라(-_-) 메일표시에 숫자가 있는건 그냥 못봐서...
그나저나 스팸메일이 돈이 되긴 하나? 왜 이렇게 끈질기고 교묘해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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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켜고나면 항상 나를 반겨주는건 스팸메일뿐
전 그게 싫어서 알림메세지를 꺼버렸다는.. -_-;
전 애당초메일은 인증이나 그런용도외에는 쓸필요가없어서 뭐 뻔히 스팸메일은 다 꾀고있죠 ㅋㅋ
저도 뭐 지우는 메일이 95% 이상이죠 =_= 생활에 스팸이 적응 된 듯;
저는 클릭하는데... 그리고는 오른 클릭해서 스팸신고.. -_-
신고하기 귀찮아서... -_-;; 신고해봐야 어차피 다른 스팸들이 올테니 효과도 없는 것 같아서 잘 안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