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1&sid2=263&gid=108145&cid=108121&nt=20080507154353&iid=40558&oid=214&aid=0000070054
장관 스스로도 자기가 옳지 않다는 걸 알고 있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할말없고 우물쭈물할 이유가 없다. 자신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옳다고 우기려니까 자꾸 말이 막히고 할말이 없는거다.
"양심을 속인게 아니고 최선을 다해서 협상률을 높이기 위해서..."
양심을 속이지 않은 경우는 이런 경우지.. http://hobaktoon.com/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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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설...그것밖에 없는거죠.
짤리지 않을라면 나가서 이렇게 말해! 라는 윗대가리의 말에...가오도 없는 인간인거죠..
어제 100분 토론보니까 논점을 자꾸 흐리는게 정말 국민들이 생각하는 논점을 모르는건지 피할려고 그러는건지 좀 어이없더군요.
협상률을 높이기 위해서.. 그냥 나라 팔면 되는거 아닐까요?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자기 자식들도 어떻게든 먹게 될텐데 참... 생각이 없는건지...
알고 있지만 승진을 위해서라면
국민의 건강따위 나몰라라 하고
총알받이가 되어주고 있지요.
아주 대단하신 분입니다.
명박씨 임기 내에 돌아가신다면 국립묘지 안장.
MB는 대운하면 대운하 보험 교육 축산 인사까지 어떻게 손만 댔다하면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흐으,. 커플블로그에 시사 카테고리도 있군뇨!!
커플 '팀' 블로그기 때문이죠. 원래 각자의 블로그가 있는데 한군데서 할 뿐 커플 블로그라고 보기에는 조금 힘들어요. 약간의 염장도 원래 제 블로그에서 했던 정도의 수준이구요. =_=;
넹..커플보다는 '팀'블로그에 가깝습니다. ^^;
만나면 시사적인 이야기도 자주한답니다.
근데 초딩토론회에 가깝다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