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로 메가박스에서 페넬로피 시사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전에 포비든킹덤 영화를 보러갔다가 페넬로피에 대한 예고편을 본 기억이 있는데 -_-; 페넬로피 시사회에서 페넬로피에 대한 예고편을 틀어주던데요?
저와 토이스는 좀 어이없어 했었다는... ^^;
주인공은 귀족집의 딸인 페넬로피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아무튼 먼 옛날의 가문의 조상님의 잘못으로 저주에 걸려 돼지코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추한 모습 때문에 저택에서 바깥 세상과 격리되어 성장해 와야 했습니다.
그녀의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페넬로피의 모친은 딸을 결혼시키기 위하여 매일 같이 남자를 고르고 고릅니다. -ㅁ-
부유한 배경을 탐낸 많은 남자들이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많았지만, 모두들 그녀와 얼굴을 마주하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죠. 어렸을때부터 그녀에게 접근했던 기자'레몬'은 취재를 위해서 '맥스'를 선을 보러 온 신랑감 후보들 사이에 잠입시킵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 '레몬'을 돕지 않고 그녀를 떠납니다. 자신의 흉한 외모 때문에 맥스가 자기를 떠났다고 생각한 페넬로피는 집에서 탈출을 하여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접하게 되고......
여기까지가 영화의 중반쯤입니다. -_-a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영화의 교훈은 내 자신을 사랑하자(?)입니다. 영화를 보시게 되면 제 말이 무슨의미인지 아시게 됩니다. ^^;;
영화의 중간중간에 웃음을 주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나 토이스는 관람 후 이건뭥미?하는 표정이였고, 저는.... 토이스보단 즐겁게 봤습니다.
제 딴엔 가볍게 기분 전환 용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참 페넬로피의 엄마는 국민영화 나홀로집에의 케빈의 엄마네요. 그럼 페넬로피와 케빈은 배다른 남매인가요? (재미없네..; -_- 죄송합니다.)
p.s 핸드폰의 저주는 이번에도 어김없었습니다. 아주머니 두분이 저희 왼쪽에서 핸드폰 통화스킬을 보여주셨고 레이져빔 어택을 수차례 시도하시더군요. 토이스는 별로 신경을 많이 안쓰는데 제가 많이 민감해 합니다. 보다못한 토이스가 한 아주머니께 핸드폰을 꺼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 그 아주머니가 토이스를 뚫어져라 노려보시더군요.
toice 평점 : ★★☆ (2.5)
Neco♡ 평점 : ★★★ (3.2)
(만점은 5점으로 별 다섯개)
일전에 포비든킹덤 영화를 보러갔다가 페넬로피에 대한 예고편을 본 기억이 있는데 -_-; 페넬로피 시사회에서 페넬로피에 대한 예고편을 틀어주던데요?
저와 토이스는 좀 어이없어 했었다는... ^^;
주인공은 귀족집의 딸인 페넬로피는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아무튼 먼 옛날의 가문의 조상님의 잘못으로 저주에 걸려 돼지코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 추한 모습 때문에 저택에서 바깥 세상과 격리되어 성장해 와야 했습니다.
그녀의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은 진정한 사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페넬로피의 모친은 딸을 결혼시키기 위하여 매일 같이 남자를 고르고 고릅니다. -ㅁ-
부유한 배경을 탐낸 많은 남자들이 줄줄이 비엔나 소세지처럼 많았지만, 모두들 그녀와 얼굴을 마주하면 삼십육계 줄행랑을 치죠. 어렸을때부터 그녀에게 접근했던 기자'레몬'은 취재를 위해서 '맥스'를 선을 보러 온 신랑감 후보들 사이에 잠입시킵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서 사랑을 느끼게 되어 '레몬'을 돕지 않고 그녀를 떠납니다. 자신의 흉한 외모 때문에 맥스가 자기를 떠났다고 생각한 페넬로피는 집에서 탈출을 하여 처음으로 바깥 세상을 접하게 되고......
여기까지가 영화의 중반쯤입니다. -_-a 스포일러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영화의 교훈은 내 자신을 사랑하자(?)입니다. 영화를 보시게 되면 제 말이 무슨의미인지 아시게 됩니다. ^^;;
영화의 중간중간에 웃음을 주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러나 토이스는 관람 후 이건뭥미?하는 표정이였고, 저는.... 토이스보단 즐겁게 봤습니다.
제 딴엔 가볍게 기분 전환 용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였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참 페넬로피의 엄마는 국민영화 나홀로집에의 케빈의 엄마네요. 그럼 페넬로피와 케빈은 배다른 남매인가요? (재미없네..; -_- 죄송합니다.)
p.s 핸드폰의 저주는 이번에도 어김없었습니다. 아주머니 두분이 저희 왼쪽에서 핸드폰 통화스킬을 보여주셨고 레이져빔 어택을 수차례 시도하시더군요. 토이스는 별로 신경을 많이 안쓰는데 제가 많이 민감해 합니다. 보다못한 토이스가 한 아주머니께 핸드폰을 꺼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 그 아주머니가 토이스를 뚫어져라 노려보시더군요.
toice 평점 : ★★☆ (2.5)
Neco♡ 평점 : ★★★ (3.2)
(만점은 5점으로 별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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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임스맥어보이를 좋아해서 보긴할건데
로맨틱코미디는 이제 영 질려서 ㅠ.ㅠ
전 로맨틱 코메디를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공포나 스릴러만 아니면 다 좋아해요.ㅋ) 오랜만에 이런 영화물을 보니 재미있었어요. 전-ㅅ-;;
히히 요즘 개봉영화중에서 볼만한게 있다면 추천해주시길^^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이 영화에 대해 소개하는걸 보니 딱 소개하는 부분이 다겠구나 싶던데...ㅋㅋ
핸드폰...아줌마 아저씨들 정말 짜증납니다. 예전에는 자기집 안방처럼 전화하시던 아저씨를 보고 극장 사람들이 다 질렸던 기억이..말해도 소용없더라구요. -_-;;
노려보면 같이 노려봐주지 그랬어요. 암튼 극장에서 핸드폰 쓰는 사람들 나빠요..
영화를 보는 중간에
레몬과의 진정한 사랑이 이루어지면 페넬로피의 저주가 풀리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_=;
어설프게 말하자면 약간의 반전이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ㅋㅋ 반전이라고 하기엔 좀 약한 것 같기도 하공..
핸드폰 매너는 도대체 언제쯤에야 모든 사람들이 잘 지키시려나..ㅠ ㅠ/ 맞아요, 핸드폰 쓰는 사람들 나빠요.
마지막 두분의 평점 인상적이군요..
전 3.5 정도 였는데 -_-;
갑자기 3점이라던 토이스에게서 전화가 오더니
아냐 -_- 2.5로 하겠어 하는거예요.
응? 하던 저도
엉겁결에 저도 3.5에서 3.2로 수정했네요. -_-
자세히 생각해보면 토이스는 핸드폰 사건때문에 기분이 나빴던 영향도 좀 있는듯 해요.
다음에는 몇점 만점인지도 적어줘야 할것 같아요ㅋㅋ
통상 별은 5개 만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적어주면 더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