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네코양과 아웃백에 갔다 왔습니다. 저렴하게 점심을 맛있게 먹기 위하여 우선 코코펀에서 쿠폰을 조회했습니다. 을지로입구점이 레인지랜드 립레츠(11,800원) 쿠폰을 제공하고 있더군요. 혹시나 싶어 런치메뉴 이용시에도 사용할 수 있느냐고 전화해봤더니 OK. 네코양과 중간쯤이니 거리도 OK. 런치메뉴 하나와 쿠폰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런치메뉴를 하나만 시켰기 때문에 하나만 나온 양송이 스프. 전 단호박 스프를 원했지만 어차피 저는 숟가락 들 기회가 없을듯하니 제 의견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코코펀 쿠폰으로 주문한 레인지랜드 립레츠.
아차, 하는 순간 이미 오니언링과 씨푸드 퀘사디아 2개가 먹힌 후입니다. 사진을 못찍었네요. 퀘사디아도 맛있었지만 오니언링이 버거킹에서 먹던것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16,900원.
16,900원짜리 런치메뉴에 에이드만 톨사이즈로 올리고 빵 몇번 먹으면서 배부르고 결제한 금액 20,680원. 하지만 공동으로 부담하는 신용카드 마이원 카드가 20% 청구 할인이므로 16544원! 가격대비 잘 먹었습니다. :)
덧붙임.
- 이번에 알았는데 빵 싸달라고 하니까 싸주기도 하더군요. 2개씩 받아와 역시 잘 먹었습니다.
- 아웃백 을지로입구점이 어린이대공원점보다 훨~씬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 코코펀 프린트 해갔는데 나오면서 보니까 코코펀 책이 있더라는...
- 쿠폰 서비스 있는 지점인데다 토요일 런치타임이라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더군요. 나오는데 대기자가 어마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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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소스도 다양하답니다~
다음 번에는 라즈베리, 초코, 블루치즈 소스도 달라고 해 보세요~ㅎ
오옷 +_+ 삔냥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세요?
아니 그런 소스들은 왜 안내해주지 않고 꼭 챙겨먹어야 한답니까!! =_= 다음에 이용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아웃백..... 가본지 어언 30만년.... orz....
이미 정복하신거군요!
가끔씩 아웃백 빵이 생각나면 갑니다.
나올 때 빵을 받아와서 다음 날 아침으로 먹곤해요..ㅋㅋ
저희두염 ^^;;
가끔 배고프면 그냥 저녁에 간식으로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