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요리&맛집 | 2008/12/05 09:43 | Posted by toice


그제 저녁 배추 절이고, 어제 담근 김장. 작년 김장이 아직 남아 있어서 올해는 25포기만.

올해도 내가 한 일은 김치 맛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식재료의 신속한 운송과 잡일.

p.s 작년에는 언제 했었지? 라고 블로그에 써놓았던 글보다가 그때 생각나서 엄청 웃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미씨 2008/12/07 14:56

    작년께 아직까지 남았다니..그걸로 김치찌개해먹으면 거의 죽음이겠군요. 하하하;;
    운송과 잡일이 없으면 안그래도 휘는 허리 완전 죽어납니다. 애쓰셨어요.

    • BlogIcon toice 2008/12/12 00:47

      김치찌개 최고죠 하하, 운송과 잡일만으로 허리가 꽤 아팠드랬죠. ㅠㅠ

  2. BlogIcon fake watches 2011/11/02 15:17

    it is very good jghdfnjg gifjgo gjierjf gnjdfna nsnfjfdkjk ngkdfjkgi[aWAQ RWEOK JFSAJFdjfko wjkfiodsk rfjreso

  3. BlogIcon Abercrombie and Fitch Düsseldorf 2012/02/02 19:14

    This was very informative. I have been reading your blog a lot over the past few days and it has earned a place in my bookmarks.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