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요리&맛집 | 2008/08/11 10:54 | Posted by toice

네코양 동생이 밤늦게 피자를 사왔습니다. 영구피자에선 XXXL 사이즈의 피자도 파는데 저는 영구피자에선 비프커리피자를 좋아했던 탓에 XXXL사이즈가 없어서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지요. 있다고 해도 너무 커서 선택하지 않았을 거구요. 그리고 어제 분명 네코양 동생은 "3명이 먹을만한 걸로 추천해주세요"하고 샀는데 이렇게 낚였답니다.


카드 비교

카드와 비교하면 차이가 확 나죠?


네코양 손이 여자손 치고 작은 편이 아닌데 다 덮고도 남더군요.

+ 네코양 동생 꿈 이야기
네코양 동생 이야기가 나온 김에 어제 들은 꿈이야기.
요즘 저랑 네코랑 네코동생이랑 자주 스타를 하고 있습니다. 그제 자다가 꿈을 꿨는데 꿈에서 집에 자꾸 도둑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네코 동생은 결국 방문 앞에다 포토캐논을 지었데요.

... 어젠 뒤집어지도록 웃었는데 글로 쓰니까 재미가 없네요 -_-;
네코양은 꿈에서 배틀로얄하는 꿈을 꿨는데 하다가 마린을 보았데요.

이제 스타 좀 적당히 해야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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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미씨 2008/08/11 12:13

    윽..갑자기 미친듯이 피자가 땡기네요. 맛있겠당. ㅠㅠ

  2. BlogIcon 메아리 2008/08/11 12:51

    우아아 정말 크다~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8/12 11:28

    한개만으로도 배가 풍족해질듯.. -_-

    그나저나 저는 저렇게 큰건 평생 먹을 일이 없을꺼 같아요. ;;

    • BlogIcon toice 2008/08/12 20:59

      그런데 도우가 생각보다 얇아서 2개까진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_-;

  4. BlogIcon Neco♡ 2008/08/12 12:00

    저 발은 멍미..

    헉 -_- 내 손금이 공개됐..
    특급 기밀인데..

    어찌됐든 랑이가 앞이 잘 안보여서 그랬다는거
    팜플렛이 제대로 잘 보였으면 그걸 선택할리 없었다는거지 -_-

    참, 먹다 남은건 냉동실에 넣어놨다.ㅋ

    아 그리고..
    손 넓이는 여자들 치곤 좁은 편은 아닌데 길이는 짧은 편이야..
    한마디로 짜리 몽땅 손 ㅡ_ㅡ

  5. 강성현 2009/01/31 21:40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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