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 터치 뽐뿌를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계속 망설이는 이유는 과연 필요한가?에 관한 문제였어요. 저는 지름신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선지름 후파산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어요. '게임을 할 수 있는 장난감 NDSL을 이미 갖고 있고, 동영상을 볼 수 있는 pmp도 이미 갖고 있고, MP3P도 U3가 있을 뿐더러 핸드폰의 MP3 음질에 만족하고 있다.' 대부분이 겹치기 때문에 아이팟 터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록 아이팟터치가 무선인터넷이 가능하고 컴퓨터를 원격 조정할 수도 있으며 그 외에도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만 말이죠.
SONY | DSC-W5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125sec | f2.8 | 0EV | 7.9mm | ISO-100 | No Flash | 2008:08:07 18:13:51
이건 감히 뽐뿌조차 들지 않더군요. 정가 195만원.
그렇지만 이렇게 계속 찌질대는 저를 보는게 답답한 네코양의 사주기로 한 마음은 단호했고 타협점은 제가 사용할 수 있던 롯데상품권과 네코양의 롯데상품권을 합쳐서 일단 롯데계열에서 구입, 현금 부담을 조금 줄인 후에 이미 질릴대로 질려버려 방치중인 NDSL을 내다 팔아 추가로 현금 부담을 매꾸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실 부담은 10만원 안쪽이 될 것 같거든요. 롯데몰에서 구입하려고 했지만 평이 박스 포장이 허술해서 충격을 많이 받지 않았나 걱정된다 라는 둥의 심히 신경쓰이는 평으로 인하여 직접 가서 사기로 했어요.
이렇게 결정을 하고 어제 너무 더워서 해 떨어지고 잠실 롯데백화점에 갔는데 헤헤 백화점에선 팔지 않는군요. 마트로가야 하는구나 하고 확실히 알고 있는 롯데마트인 저희집 근처 롯데마트 중계점에 갔는데 아이팟터치 품절.. 뭥미.. 코엑스에서 아이팟터치 만져보느라 시간을 너무 허비한 나머지 더이상은 이동할 수가 없어서 그냥 헤어지고 오늘 다시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물량이 있는지 없는지 미리 전화해서 알아봤는데 저희가 까맣게 잊고 있던게 잠실에도 롯데마트가 있다는 거였어요. 거기서 쇼핑한 적도 있는데 (...) 후 요새 계속되는 바보커플;; 아무튼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물량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제 잠실로 출발합니다. :) 앞으로 뽐뿌글을 남발할지 닥치고 조용히 혼자 사용할진 잘 모르겠어요.오늘도 더운데 오늘도 못사면 그냥 안살거예요 (-_-)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시기가 좀 애매해서 난 기다리고 있는데
3g아이폰 발매후 가격 맞추기 위해서 조만간에 대용량이랑 가격조절이 있을꺼라는 루머가 있어서.. 후후
안그럼 나도 당장 질렀을듯..
그나저나 네코님 좀 멋지신듯
토이스는 평생 충성을 다해라
저거 24인치인가.. 꽃무늬의 압박~
그쳐..?
그런데 얘가 충성을 안해여. -_-
필승 <(-_-)
야 나도 하나 사줘!
나는 오늘 새로운 전화기 하니 지를거 같은데 >.<
사주고 싶지만 나도 힘들어 -_-a
오늘 득템한 토이스는 아이팟터치 만지느라 블로그에 접속 안할 것 같네요. -_- (머.. 저랑도 안놀아 준다는데.)
오늘은 스타하고 내일 아침 경건한 마음으로 개봉할 예정. 스타 고고
이놈~ 드뎌샀구만.ㅋㅋ
헤헤;
그렇삼 ㅎㅎㅎ
우아~부러워라..저도 충성할테니 좀 ㅋ_ㅋ
충성하기 쉬운거 아니예요 -_-a
랄라라라~~~ (사악한 데굴대굴)
랄라라라~~~(이미 손에 쥔 토이스)
조만간 조루 배터리에 질리고 방치하는거 아닌지
이런건 조루 축에도 못껴, 내 pmp는 4시간 충전하고 4시간 플레이해
.......
토이스님 이러지 마세요
너무 잔인한 포스팅입니다 - _-
아직...개봉기도 안했는데a 난 아직 시작도 안했다구 =_=!!
저기 투명한 스피커 이름이 머죠?ㅋ
글을 읽어 보시면 제가 알리 없다는 걸 알 수 있을겁니다. -_-;